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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사건이란 지난 1988년 박모양(당시 14세)이 화성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지난 1989년 윤모씨(당시 22세)가 범인으로 밝혀지며 모방범죄로 결론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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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재는 지난 1일 총 14건의 살인과 30건의 강간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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