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이 완전체 모습을 공개했다.
4일 브아걸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고 4명의 멤버가 함께 촬영한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흑백사진으로 공개된 단체사진은 네 명의 멤버가 각자의 개성을 뽑내고 있다. 특히 서로를 끌어 안은 네 사람의 모습은 여전히 훈훈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한편 브아걸은 2015년 정규 6집 이후 약 4년 만인 오는 10월 말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지난달 25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낸 브아걸은 "여러분이 많이 기다린다는 걸 알고 있다"며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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