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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유는 영화 시나리오를 읽고 눈물을 흘리며 가족들에 전화를 했다는 말에 대해서 "좀 와전됐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조금 복받쳤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가족이었다. 평소에 전화를 잘 안 하는데, 잘 키워준 것에 대한 감사함 때문이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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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유는 그동안 연기한 작품들 중 인생 캐릭터에 대해서 "정말 어려운 질문이다. 아무래도 '도깨비'가 인생 캐릭터라는 말에 떠올랐다.많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었던 드라마. 진지함부터 아련함, 코믹함까지. 배우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작품. 그리고 신이지 않냐. 그때만큼은 제가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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