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권상우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권상우는 아내인 손태영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권상우는 "아내가 드라마를 많이 본다. 멜로드라마를 많이 본다. 보다가 가끔 한 마디씩한다. '우리는 참 설렘은 없다. 안정감은 있는데 이제 저런 설렘은 없네'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리포터는 "SNS를 보면 달달하던데"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아내 입장은 모르겠는데, 저는 권태기가 없었다. 솔직히 예쁘다. 자고 일어났을 때 메이크업 안 한 모습이 되게 예쁘다"며 "결혼할 때 외모도 중요한 것 같다. 솔직히 안 질린다"고 말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