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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이수근은 경유를 하기 위해 들린 독일 프랑크프루트 입국 심사에서 예상하지 못한 위기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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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슬란드행 비행기에 오른 이수근은 "이번 여행은 컨디션이 너무 좋다. 방송 분량이 많이 나오겠다"라고 큰소리 쳤다. 이어 기장의 몸짓을 연상케 하는 비행기 이륙을 연기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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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기념품도 사고 해야지"라며 환전부터 했다. 이어 공항 밖 잔디에서 잠바를 벋은 이수근은 은지원과 함께 얼렁뚱땅 포스터도 찍었다. 반팔 차림으로 포스터를 찍은 이수근은 결국 서둘러 잠바를 입었다. 이내 기침을 하며 "감기에 걸렸다"는 그는 "잠바 안 갖고 왔으면 큰일날뻔 했다. 얼어 죽을 뻔 했어"라며 아이슬란드의 차가운 기온을 온몸으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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