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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호의 예비신부는 6살 연하의 비 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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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태항호는 "지난 달에 프로포즈를 했다"면서 "일본 디즈니랜드 신데렐라 궁전 앞에서 '이런 집에선 살게는 못 해주겠지만 신데렐라처럼 살게 해줄게'라고 프로포즈를 했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그는 "'피터팬처럼 사람이 늙지 않을 순 없겠지만 우리 사랑은 늙지 않고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덧붙여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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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항호는 지난 2009년 연극 '햄릿Q1'으로 데뷔한 뒤, SBS '괜찮아 사랑이야' 비롯해 '미씽9', '명불허전', '피노키오', '구르미 그린 달빛', '황후의 품격'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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