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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미러'는 6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앞둔 솔샤르 감독이 최악의 시즌 출발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믿어달라는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현재 7경기 2승3무2패 승점 9점에 머물러있다. 순위는 11위. 지난 30년 동안 최악의 시즌 초반 성적이다. 팬들은 솔샤르 감독의 경질을 외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맨유는 7일 새벽 뉴캐슬 원정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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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솔샤르 감독은 아직 당당하다. 그는 "나는 선수로서, 코치로서 우여곡절이 많았다. 몰데와 카디프시티에서도 힘든 시간을 보냈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계획한 일을 실행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면 괜찮아 질 것이다. 지금은 약간 계획대로 되지 않고 있지만, 결국 우리는 우리가 원하던 바에 도달할 것"이라며 맨유가 곧 정상 궤도에 오를 것이니 자신에게 기회를 달라는 얘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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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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