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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미국 활동 근황을 전하며 LA에 집을 구매한 소식을 전했다. 근황을 들은 멤버들은 항상 LA를 '제 2의 고향'이라 생각하는 김종국을 현지에서 본 적 없냐며 그의 목격담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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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티파니는 "레이디 가가의 프로듀서와 작업한 신곡 '런 포 유어 라이프(Run for your life)'를 오는 11일 발표한다"며 "버스 투어를 떠나기 전에 '런닝맨'에 인사드리러 나왔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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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어 두번 째 미션인 '우리 말 노래방'에서 멤버들은 노랫 속 영어가사를 한국 말로 바꿔야 했다. 첫번 째로 도전한 팀은 강미나, 하하, 전소민이었다. 하하 팀은 도전 곡으로 'Pick me'가 나왔다. 강미나는 도전 곡을 보고 반가워했따. 실제 도전할 때 강미나는 자신의 노래에 나오는 영어가사를 완벽하게 한국말로 고치는 동시에 춤까지 춰 모두의 박수를 자아냈다. 하하팀은 네번 실수 해 최종 점수 75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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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미션은 상대팀의 이름표를 뜯어서 필요한 글자를 획득하는 '내 등에 한글' 레이스였다. 각 팀은 빈칸이 뚫린 문장을 받았고, 이를 완성시키기 위해 서로 신경전을 시작했다. 제일 먼저 문장을 완성한 팀은 박유나 팀이었다. 이 팀은 하하의 이름표만 세번을 뜯으며 1등을 차지했다. 아쉽게 꼴찌를 기록한 티파니팀(티파니, 지석진, 송지효)는 감 따기 미션을 수행해야만 했다. 티파니는 "언니, 오빠가 분량 챙겨준다고 생각하겠다"라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