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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6일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9년 하나원큐 K리그2 32라운드 아산과의 원정경기서 1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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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정규시즌을 4경기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광주는 2승을 추가하면 자력 우승을 확정하며 K리그1로 직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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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던 후반 19분 윌리안의 감각적인 터닝슛이 그림같이 적중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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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33라운드 종료 현재 누적 관중수 158만4378명, K리그2 32라운드 종료 현재 누적 관중수 44만1922명으로 K리그1, 2 합계 202만6300명의 누적 관중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