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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아스널이 볼리를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볼리는 울버햄턴에서 뛴 3시즌 동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포르투에서 이적할 당시 1000만파운드였던 그의 몸값은 두배 이상 올랐다. 수비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골도 곧잘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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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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