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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1600여 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연령에 따라 152팀으로 나뉘어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 팀 유니폼에는 황금패치가 부착된다. 또한 이날 함께 하는 가족들을 위해 대명리조트,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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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백승권 단장은 "그린스쿨은 축구만 배우는 곳이 아닌 축구도 배우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몸으로 익히는 곳이다. 푸른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고 온 가족이 함께 축구로 웃음이 가득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 현대 그린스쿨은 전북 내 15개 필드에서 1900여명의 회원이 등록돼 운영되고 있으며 1000여명이 넘는 대기자가 있을 만큼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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