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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선수단 위주의 형식적인 출정식을 지양하고, 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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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3 농구대회 중간에 열린 출정식에서는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이자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간판인 강이슬, 신지현 선수를 비롯한 선수 16명 전원과 이훈재 감독 외 코칭스태프들이 새로운 시즌을 준비해 온 알찬 노력의 전 과정을 담은 영상을 팬들과 함께 시청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들은 팬들과 함께 미니운동회를 함께하며 서로 진정한 하나가 되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말미에는 참가자 모두가 각자의 소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올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원했다. KEB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올 시즌 슬로건으로 '하나의 열정, 승리의 시간!'을 내걸고 팬들과 함께 승리를 향한 전진을 거듭 다짐하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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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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