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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맨유가 산체스가 아무리 부활을 하더라도 클럽 복귀를 원치 않는 모습'이라며 '산체스를 이적시켜 25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벌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자유 계약으로 맨유 유니폼을 입은 산체스는 지난 3년간 주급으로만 5000만파운드를 벌어들였다. 맨유의 관계자는 "우리 계획은 이 돈을 조금이라도 회수하는 것이다. 산체스의 전성기가 아직 남아 있기에 다음 여름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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