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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다해는 "몸이 여기저기 성한 데가 없지만. 우리에게 19년 동안 행복을 준 우리 앵두. 마지막까지 온 힘 다해 사랑으로 지켜줄게. 힘내자.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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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해는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 이후 차기작을 고심 중이며, 현재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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