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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소집 해제된 배우 정일우는 드라마 <해치> 출연을 비롯해 매거진 <크리빗> 창간, 10월 3일 방영된 KBS 다큐멘터리 <야생탐사 프로젝트 - 와일드맵> 촬영을 진행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의 인생에 있어 세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르고 영국으로 단기 어학연수를 떠나는 등 다양한 활동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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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를 통해서는 평소 환경보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관련 활동을 진행해온 정일우의 새로운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비닐봉지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접이식 가방, 텀블러를 늘 소지하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진 정일우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데이오감'과 협업해 룸스프레이 'his'를 제작했으며 판매 금액의 일부는 환경보호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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