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국 부인' 관련 한국투자증권 추가 압수수색? by 이규복 기자 2019-10-08 15:07:47 TV조선 보도 중 Advertisement TV조선은 8일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의 증거인멸 혐의와 관련해 한국투자증권을 추가로 압수수색 했다고 전했다.Advertisement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 소속 검사와 수사관이 자사 목동지점을 상대로 정 교수의 사모펀드 자금 투자와 관련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문건 등을 확보 중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조 장관 가족의 자산관리인 역할을 했던 직원 김모(37)씨가 근무했던 곳이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