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배우 임원희가 서울예술대학교 황금학번 출신이라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임원희, 이철민, 김강현, 모델 차치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원희는 이제까지 수많은 악역 캐스팅을 거절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대표적인 작품이 영화 '가문의 영광'에서 탁재훈이 한 역할이다. 또 영화 '조폭 마누라'의 남편 역이다"라고 밝혔고, 이에 출연진들은 "대박 영화인데"라며 탄식을 금치 못했다. 임원희는 작품들을 거절했던 과거의 자신을 회상하며 "이상하게도 그때는 그게 싫더라. 하지만 지금은 후회한다. 다 할걸"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MC들은 임원희가 서울예술대학교 황금학번 출신임을 언급했다. 류승룡, 안재욱, 황정민, 신동엽 동기라고. 이에 이철민은 "'연기 탑3'가 있다. 황정민, 정재영 그리고 임원희이다. 평소에는 말수도 없고 조용한데 무대에 올라가면 확 변한다"고 임원희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