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라모스는 문신 애호가였다. 과거 그의 등에는 10개가 넘는 다양한 그림들이 새겨져 있었다. 사자 머리부터 나무까지 그 주제가 다양했다. 그랬던 그림들이 모조리 지워졌다. 팔로어들은 '이거 사실 아니면 거짓' 등의 댓글을 달았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