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주장이자 수비의 핵 세르히오 라모스가 한 장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등을 찍은 사진을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 사진이 팔로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동안 라모스의 등에 빼곡히 새겨졌던 타투(문신)들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다.
라모스는 문신 애호가였다. 과거 그의 등에는 10개가 넘는 다양한 그림들이 새겨져 있었다. 사자 머리부터 나무까지 그 주제가 다양했다. 그랬던 그림들이 모조리 지워졌다. 팔로어들은 '이거 사실 아니면 거짓' 등의 댓글을 달았다.
라모스는 자신의 등 사진과 함께 '클린 시트'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또 '애드'라는 단어도 적었다.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는 숨은 의미가 있을 것으로 봤다. 아마도 광고의 의미가 담긴 포스트라고 보고 있다. 문신을 제거하는 수술에 대한 반대 의미가 담겼을 것으로 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