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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은 원래 아스톤빌라에서 뛰는 톰 히튼이 골키퍼 한 자리를 지켰는데, 그가 부상으로 빠지게 되자 급하게 대체 자원이 필요했다. 헨더슨은 지난달 28일(한국시각)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치명적 실수를 저질러 팀의 0대1 패배의 원흉이 되기도 했지만, 22세의 어린 나이에도 엄청난 잠재력을 뽐내고 있는 자원이다. 원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지만, 다비드 데 헤아라는 높은 벽에 막혀 기회를 얻지 못해 셰필드로 자리를 옮겨 소중한 경험을 쌓고 있다. 그런 가운데 깜짝 A대표팀 발탁으로 자신의 또 다른 커리어를 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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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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