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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리에A 삼프도리아는 1승6패로 리그 최하위에 그치고 있다. 토리오전 승리 외 나머지 경기를 모두 졌다. 지난 세 시즌 동안 꾸준히 리그 중위권을 유지했던 삼프도리아인데, 리그 초반 부진에 충격에 빠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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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투소는 2017년부터 지난 5월까지 AC밀란의 감독으로 일했다. AC밀란은 자신이 선수 시절 전성기를 보낸 곳으로, 감독으로 화려하게 복귀했지만 그의 감독 생활은 오래 가지 못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스트레스 등을 이유로 사임했다. 자신이 떠나며 팀을 위해 계약된 나머지 돈을 받지 않기로 하는 등 팀 사랑을 끝까지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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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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