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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2018년 12월 중순 성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맨유 지휘봉을 놓았다. 당시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폴 포그바(맨유) 등과 불화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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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현재 방송 해설가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그는 그동안 포르투갈 벤피카,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헝다 등의 감독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 무리뉴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인터밀란 감독 하마평에도 올랐지만 아직 무직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단 감독, 인터밀란은 콩테 감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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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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