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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최대 규모… 제조업 특화설계에 최첨단 IoT 스마트 시스템 갖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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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특히 눈여겨보는 노선은 지난 8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가장 늦은 스타트를 끊은 B노선이다. 인천 송도에서 출발해 인천시청, 부평, 부천종합운동장, 신도림, 여의도, 용산, 서울역, 청량리, 망우, 별내, 평내호평, 마석까지 총 13개 역사를 통해 수도권 동서를 가로지르는 B노선은, 그간 미비한 교통망 탓에 거리 대비 많은 이동시간이 소요됐던 인천과 서울을 쾌속 연결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B노선 개통 시 송도에서 서울역은 기존 82분에서 27분대로 가까워지며, 송도~마석 전체 구간의 소요시간은 기존 130분에서 50분대로 대폭 축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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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산업단지들은 비즈니스 여건 향상과 관련한 직간접 수혜를 노린다. 특히 1989년 완공 이래 수도권 대표 산단으로 활약해온 남동국가산업단지의 경우, 광역 대중교통망 신설에 따른 접근성 강화 등에 힘입어 가치가 더욱 상승하리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노후화된 시설 및 시스템에 대한 구조고도화사업, 재생사업, 스마트산단사업 등 정부지원사업들과의 시너지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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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원 복합비즈센터'는 제조업종이 전체의 99.5%를 차지하는 남동산단의 특성을 고려해 제조업 특화설계와 최첨단 IoT 시스템 등을 적용한 지식산업센터 403실과 오피스텔 150실, 근린생활시설 52실을 함께 공급한다. 산단 내 고잔동 649-3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최고 15층 2개 동, 연면적 87,747㎡ 규모로 남동산단 내 최대규모이다.
'마크원 복합비즈센터'는 산자부가 조성한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의 지원을 받아 사업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 산자부 출자기업인 ㈜디디티,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전문 건설 노하우를 갖춘 대림그룹의 1군 시공사 고려개발, 무궁화신탁,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등 라인업도 화려하다.
'마크원 복합비즈센터'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고객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0월 10일(목)까지 홈페이지 접속 후 관심고객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총 232명에게 골프채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사업지 현장인 인천광역시 남동구 고잔동 649번지 호구포길 사거리에 분양홍보관을 운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