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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오동석 단장은 "모바일 시대에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양질의 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구단의 중요한 과제 중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로 젊은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구단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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