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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지 않을 때는 작게 접어 보관할 수 있도록 스냅 단추를 추가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임은 물론 핸드백 형태로 디자인해 장바구니 용도 외에도 피크닉백, 스포츠백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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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관계자는 "맥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여러 용도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롯데주류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하며 직접적인 편익을 느낄 수 있도록 실속 있는 마케팅 활동들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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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환경부와 대형마트는 지난 8월 포장 테이프와 끈 등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서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각 대형마트는 2~3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친 뒤 빠르면 연내에 마트 내 자율포장대와 종이박스를 없애기로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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