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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두 사람은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서약을 하고 부부의 시작을 알릴 예정입니다.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하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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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개봉한 영화 '생일'에서는 정숙 역을 맡아 아들을 잃은 정일(설경구)과 순남(전도연)의 곁에 있는 또 다른 가족의 캐릭터를 담담하게 구현해 냈고, 최근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엑시트'에서는 주인공 용남(조정석)의 셋째 누나 역으로 출연해 극의 감초로 맹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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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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