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구석1열' 정재형이 "제 생각엔 이 프로그램의 MC로 가장 적합한 사람이 바로 저"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Advertisement
11일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는 JTBC '방구석1열'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방구석1열'은 최근 윤종신의 하차와 더불어 새 판을 짰다. 이날 현장에는 기존 출연자 장성규, 새롭게 합류한 정재형 장윤주, 제작진을 대표해 김미연 PD가 함께 했다.
Advertisement
정재형은 "'불후의명곡'을 8년 정도 했다. 라디오 DJ도 3년 했다. 영화음악 감독도 여러 작품 했다"면서 "제 생각엔 이 자리에 가장 적합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된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워낙 방구석 1열을 워낙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기 때문에 8년의 진행기술을 총동원해서 톤앤매너를 맞춰주고 있다"면서 "녹화를 2번 했는데, 따뜻한 분위기로 게스트들이 나의 얘기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제 역할인 것 같다. 윤종신이 너무 잘해놓아서, 그 색깔을 잘 유지하며 케미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새롭게 변신한 '방구석1열'은 매주 일요일 10시 40분 방송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