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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염정아는 야심 차게 줄넘기 10개에 도전했다. 한 번 뛸 때마다 몸 전체가 앞으로 움직이는 위태로운 몸짓 속에도 염정아는 거침없이 줄을 넘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10개를 넘지 못해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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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영석 PD는 가차 없이 "두 제안 다 거부하겠다"고 말했고, 염정아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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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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