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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경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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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퇴장으로 많은 것을 보지 못한 부분도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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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스리백, 후반 포백 가동했는데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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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선수 처음 써보셨는데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세트피스에서 2골이 나왔다. 어떻게 더 극대화 할지
세트피스 준비 다 나왔다. 공격적으로 수비적으로 다 준비?磯? 다쓸 수 없었다. 오늘은 평범한 것이다. 우리 제공권이 좋은 선수들이 많아 이득을 봤다.
-와일드 카드 구상은?
본선에만 할 수 있다. 계속 생각하고 있다. 꼭 필요한 자리다. 최고 문제가 되는 자리에 들어갈 것이다. 계속 체크하고 있다. 빠르지만 준비하고 있다. 어느 자리가 가장 취약한지 체크하고 있다. 이후 와일드카드 작업이 들어갈 것이다. 그 자리에 있는 선수들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곤란하다. 집중체크하고 있다.
-오늘 만족스러웠던 한 부분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만족스러운 부분은 경기내용에는 없었다. 의지는 만족스러웠지만 내용적으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경기를 잘 못한 부분들은 좀더 자신있게 과감하게 전진패스를 동료를 믿고 많이 넣어줘야 하는데 자꾸 습관적으로 횡패스, 백패스, 자신없는 플레이하는 부분 질책 받아야 한다. 소집하면서 빠른 공격을 해야 상대가 힘들다고 했는데 횡패스, 백패스 부분이 많이 나왔다. 그부분 고쳐야 한다.
-로드맵을 알려달라.
11월, 12월에 소집훈련, 평가전까지 로드맵은 다 짜져있다. 이자리에서 밝히긴 어렵지만 준비는 다 하고 있다. 우려되는 부분은 11-12월 경기 없을 때다. 다 짜져 있다. 상대팀도 추진중이다. 11월에는 해외쪽 나가서 평가전 계획이 있고 12월에는 자체훈련 하다 평가전을 계획하고 있다.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오늘 주전멤버를 벤치에 많이 아끼셨다. 상대가 우즈벡이라 다 보여주진 못하겠지만 다음 경기에는 본선에서 뛸 베스트팀을 볼 수 있나.
다 섞었다. 패를 다 깔 수 없다. 우즈벡은 패가 거의 나와 있다. 명단만 보면 경기 패턴이 다 나와 있다. 거의 베스트 멤버라 보면 된다. 우리는 섞었다. 다음 경기도 섞어서 아주 완전한 베스트팀을 보여주기는 어렵다.
-스리백 실점은 호흡의 문제인가, 개인의 실수인가.
호흡도 있고 개인 실수도 있다. 측면 선수 9, 10번 선수 좋은 선수들인데 더 잘 컨트롤 해야한다. 그런 부분이 잘안됐다.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사실 지금 3명의 선수 처음 발맞췄다. 장민규-정태욱-김재우는 첫 호흡
다. 정태욱은 팀에서 메인으로 뛰고 있지만 오늘 첫호흡이라 잘 안맞은 부분이 있다. 맞출수록 좋아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