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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는 2014년 10월 그레이트월드뮤직인베스트먼트를 통해 YG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610억 5000만원에 상환전환우선주(RCPS) 135만 9688주를 취득했다. 이들은 주당 4만 3574원에 상환전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거나 5년 만기로 원금에 연 2% 이자를 더한 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옵션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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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은 "전환산환우선주는 회계상 부채로 계상돼 있어 이번 상환에 따른 회계상 자본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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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어떻게 YG가 위기를 탈출할지 관심이 집중됐다. YG는 현재 악뮤(악동뮤지션)가 오랜만에 컴백해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고, 빅뱅 지드래곤도 전역을 앞두고 있다. 이들의 복귀가 YG를 위기로부터 구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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