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방구석1열' 장윤주가 새롭게 MC를 맡은 출사표를 던졌다.
11일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는 JTBC '방구석1열'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방구석1열'은 최근 윤종신의 하차와 더불어 새 판을 짰다. 이날 현장에는 기존 출연자 장성규, 새롭게 합류한 정재형 장윤주, 제작진을 대표해 김미연 PD가 함께 했다.
장윤주는 "제가 사람 만나는 걸 참 좋아한다. 사람을 만나면 생각지도 못했던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다"면서 "'방구석1열'에 함께 하는 사람들을 모두 사랑하고 좋아해줄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장성규 정재형이 볼 수 없는 저만의 엄마의 시선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면서 "저도 부끄럽지만 영화 전공이다. 주변에 영화인이 많다. 학교 다니는 마음으로 꼬박꼬박 챙겨보고 조사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첫 녹화 때 되게 설레였다. 내가 언제 이렇게 막 준비하면서 긴장했던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새롭게 변신한 '방구석1열'은 매주 일요일 10시 40분 방송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