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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A대표팀은 10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리랑카와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조별리그 2차전에서 8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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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팀이 원하는 것은 승리해서 승점 3점을 얻는 것이었다. 승리해서 기쁘다. 팀에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좋다. 매경기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팀을 도와서 이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모두가 다 열심히 하고 있다. 다 같이 잘 뛰어준 덕분에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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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선수기 때문에···"라며 천천히 입을 열었다. 그는 "골 욕심은 다 있다. 득점과 도움 등을 통해 팀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팀 승리가 더 중요하다. 다음 경기에도 도움이 돼 꼭 승리하고 싶다. 나는 날이 지날수록 더 열심히 해서 팀이 도움이 되려고 노력한다. 더 좋은 모습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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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