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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지원금은 예술인의 창작 능력 성장을 격려하고 능력 향상을 위해 재단법인 빛이나와 한음저협이 함께 준비한 것. 한음저협은 회원 중 지원자를 공개 모집, 심사를 통해 5명을 선발했다. 5명 중엔 불의의 교통사고 이후 투병중인 더크로스 김혁건이 포함되어있다. 김혁건은 "좋은 취지로 진행한 행사에 초대받아 기쁘다. 故종현님의 뜻이 담겨있는 지원인 만큼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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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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