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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알베르토는 "돈 받고 통역하면서 이탈리야 실드나 치는 이탈리아 인"이라는 자신을 향한 악플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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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마우리치오 사리 유벤투스 감독이 '팀K리그'와 친선경기 직후 기자회견에서 "호날두를 보고 싶으면 비행기 값을 줄 테니, 이탈리아로 오라"는 취지로 말한 것을 통역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이에 당시 통역을 맡았던 알레르토의 SNS에 댓글 테러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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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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