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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새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는다. 그동안 여러 프로젝트의 도우미 역할을 해온 장도연이 태풍 피해로 상심이 큰 농가를 돕기 위해 '같이 사과' 프로젝트를 계획한 것이다. 밥 대신 사과를 먹을 정도로 사과를 좋아하는 유인나는 이 소식을 접한 후 장도연의 프로젝트를 돕기 위해 과수원으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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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인나는 아이유의 '가을 아침'과 페퍼톤즈의 '몰라요'를 선곡해 사과나무에 들려주는 등 청년 농부다운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치 농사가 체질인 듯 사과밭에서 흥이 잔뜩 올라 달콤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살랑살랑 댄스를 선보이며 '흥인나'다운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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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지난 방송에 이어 다시 한번 전화 연결을 진행해 절친 섭외 작전을 펼친다. 유인나는 아이유에게 "사과 팔 때 놀러 올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아이유는 "'같이 펀딩'에 나가고 싶지~"라며 방송 욕심이 폭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 마치 반고정처럼 '같이 펀딩'과 함께 하고 있는 아이유는 어김없이 이어진 출연 유혹에 유희열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답변을 내놓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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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