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미세먼지 제로'에 도전한다.
올 시즌 대전 충무체육관은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경기장으로 탈바꿈했다.
13일 우리카드와의 2019~2020시즌 도드람 V리그 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삼성화재 관계자는 "경기장 미세먼지 절감 사업을 실시했다. 대형 공기청정기 30대를 설치했다. 경기장 관중 출입구에 자동 먼지 흡입 장치도 설치됐다"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동절기에 리그가 진행됨에 따라 공기질 개선을 통한 패 만족도 확대 노력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지정석 신설과 개선도 이어졌다. 스카이박스 4인석 2실이 신설됐다. 게다가 10개 이상의 다양한 형태의 지정석 운영으로 팬들에게 선택의 재미와 경험을 부여하고 관람 편의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매 경기 좌석별 할인행사를 실시해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