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미세먼지 제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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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대전 충무체육관은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경기장으로 탈바꿈했다.
13일 우리카드와의 2019~2020시즌 도드람 V리그 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삼성화재 관계자는 "경기장 미세먼지 절감 사업을 실시했다. 대형 공기청정기 30대를 설치했다. 경기장 관중 출입구에 자동 먼지 흡입 장치도 설치됐다"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동절기에 리그가 진행됨에 따라 공기질 개선을 통한 패 만족도 확대 노력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지정석 신설과 개선도 이어졌다. 스카이박스 4인석 2실이 신설됐다. 게다가 10개 이상의 다양한 형태의 지정석 운영으로 팬들에게 선택의 재미와 경험을 부여하고 관람 편의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매 경기 좌석별 할인행사를 실시해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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