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우리카드와의 2019~2020시즌 도드람 V리그 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삼성화재 관계자는 "경기장 미세먼지 절감 사업을 실시했다. 대형 공기청정기 30대를 설치했다. 경기장 관중 출입구에 자동 먼지 흡입 장치도 설치됐다"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동절기에 리그가 진행됨에 따라 공기질 개선을 통한 패 만족도 확대 노력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