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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그리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수비수다. 브리지가 2003년부터 2009년까지 첼시에서 뛰는 동안 우정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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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는 무릎 부상 등으로 인해 2014년 은퇴했다. 테리 역시 은퇴 후 현재 아스톤빌라 수석코치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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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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