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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투 플라이 후'는 이승환이 2014년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12번째 정규 앨범이자 데뷔 30주년을 기념한 의미 있는 음반이다. 타이틀곡 '나는 다 너야'를 비롯해 '30년', '너만 들음 돼(ft.스텔라장)', '그저 다 안녕', '생존과 낭만 사이', '두 더 라이트 띵(Do The Right Thing)', '10억 광년의 신호', '백야', '돈의 신', '폴 투 플라이'까지 총 10곡으로 꽉 채워진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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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서 이번엔 처음으로 타이틀곡 선정에 연령별 모니터링을 받았다. 선공개곡 '생존과 낭만 사이'는 20대 지지 100%였다. 차트 300위에도 못 들었다"고 좌절감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다 너야'는 3, 40대의 100% 지지를 받았다. 같이 음악하는 친구들이 아닌 대중의 선택을 믿어보겠다"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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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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