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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로 나선 개그맨 박영진은 줄줄 새는 보험료의 정체를 알고 "아는 건 돈이고, 모르는 건 독약이다"며 소감을 남기며 "아는 형 중에 '갱신형'이 싫었는데 이제는 '적립형'이 제일 싫어졌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또 가수 레이디 제인은 '돈보스' 보험 전문가들에게 "방송하며 얼굴 보고 지낸 세월이 얼만데, 이제서야 적립 보험료의 정체에 대해 알려주다니 너무하다"며 때아닌 투정(?)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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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록 전문가는 "그렇다고 적립 보험료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며 소비자가 보험 상품을 설계 시 "적립 보험료를 최소한으로 줄이거나, 보험료를 비교해서 비갱신형 특약을 준비하는 게 좋다" 고 조언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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