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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이날 서건창(지명타자)-김하성(유격수)-이정후(중견수)-박병호(1루수)-제리 샌즈(우익수)-이지영(포수)-장영석(3루수)-김혜성(2루수)-박정음(좌익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내야수 김웅빈 대신 장영석, 외야수 김규민 대신 박정음이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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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라인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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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을 고려한 변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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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기용은 고려하지 않았나.
-오늘도 빠른 교체를 할 수 있나.
브리검은 오늘도 잘 던질 것이다.
-PO 같은 불펜 운영이라고 보면 되나. 비장의 카드는 없는지.
준플레이오프 때 미팅을 하고 한 번도 안 했다. 그 때 미팅이 포스트시즌 전체를 위한 미팅이었다. 비슷한 운영을 할 것이다. 확률적으로 높은 선수들을 기용할 것이다. 상황이 된다면, 한 타이밍 빠른 교체도 할 것이다.
-포수 운용은 어떻게 할 것인지.
아직 고민이다. 박동원이 주전 포수 마스크를 쓰긴 어려울 것 같다. 경기가 끝나고 고민을 해볼 생각이다. 선발 한자리만 놓고 고민하고 있다. 이지영으로 계속 갈 수도 있고, 1명 정도는 주효상으로 갈 수도 있다.
-브리검의 예상 이닝은.
6이닝 2실점 정도만 하면 베스트라고 본다. 그렇게 하면 충분히 타이트한 경기를 할 수 있다고 본다.
-김하성의 컨디션은 베스트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워낙 잘해주는 선수다. 그 정도면 김하성의 역할을 해줬다고 생각한다. 준플레이오프 정도만 해주면 제 몫을 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