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0년 첫 순회개최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8978명(선수 6025명, 임원 및 관계자 2689명)의 선수단이 30개 종목에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다. 내년 2020년 도쿄 패럴림픽을 앞두고 주요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할 좋은 기회다. 개최 종목도 8년만에 확대됐다. 기존 26개에서 카누, 트라이애슬론(선수부), 쇼다운, 슐런(동호인부) 4개 종목이 전시종목으로 신설됐다.
Advertisement
체전 기간동안 서울 시내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도 이어진다. 서울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1층 광장에서 대회 종합홍보관인'KPC 하우스'가 운영되고, '1988 서울 패럴림픽'기념행사도 열린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