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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전날 중국 베이징으로 출발해 북한 대사관에서 입국 비자를 받았다. 벤투호는 이날 오후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평양으로 출발했고. 입국 절차를 마친 뒤 경기장으로 향했다. 협회에 따르면 이날 공식 훈련은 오후 7시부터 치르기로 돼 있지만 대표팀은 이보다 늦은 오후 7시 15분께 경기장에 도착 예정이어서 일정이 다소 늦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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