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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날개로 나선 김대원은 시종 날카로운 모습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의 선제골도 만들어냈다. 하지만 김대원은 만족하지 못했다. 그는 "홈에서 경기를 오랜만에 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 아쉽다"며 "아직 부족하다. 내 자리에 좋은 경쟁자들이 많아 더 긴장하고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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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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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 경쟁에서 앞서나가는 모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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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과 호흡이 좋은데.
-정우영과 여러차례 기회를 만들었는데.
우영이도 워낙 능력이 좋다. 경기를 치렀을때 편하게 경기할 수 있었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아웃프런트 크로스가 인상적이었다.
운좋게 좋은 기회를 만들었는데 아쉽게 안들어갔다.
-상대해 본 우즈벡은.
엄청나게 잘한다기 보다는 충분히 해볼만 하더라.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잘 준비하면 본선에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소집 분위기는.
선수들 역시 경쟁 분위기를 알고 있다. 선수들이 절실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