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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김종국의 홈그라운드 안양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추격전 '김종국이 찾기' 레이스로 꾸며져 흥미를 자아냈다. 도망자로 선정된 이광수, 유재석, 양세찬은 추격자팀을 피해 김종국의 추억이 깃든 장소 세 곳에서 미션을 성공해야만 했고, 추격팀은 김종국을 중심으로 도망자를 다 검거하면 상금 300만원을 거머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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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추격팀을 따돌리기 위해 지석진을 통해 김종국의 모교 신성고등학교로 유인했으나, 눈치 빠른 하하는 "여기서 이것만 먹으면 끝날 거 같다"는 이광수에 말에 안양1번가로 향했다. 결국 돈가스집에서 추격팀을 만나게 된 유재석과 이광수는 후문으로 도망쳤고, 그 와중에 이광수는 유재석을 배신해 다시 정문으로 도망쳤다. 유재석도 검거된 가운데, 이광수는 안양 지하상가까지 도망쳤지만, 미션 성공 직전 '안양 특산 연예인' 김종국에게 붙잡혔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5%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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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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