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SNS 사칭에 대해 경고했다.
율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아! 그리고 저 현재 여러분들과는 인스타로만 소통하고 있어요! 다른 SNS에서 저 보신다면 그냥 무시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만 사칭해라"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사칭 가해자에 대한 경고를 남겼다.
율희는 지난 번에도 사칭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율희는 누군가가 자신의 지인인 척 행동한다며 사칭 계정을 공개했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해 5월 아들 재율 군을 품에 안은 뒤, 같은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율희·최민환 부부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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