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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은 이렇다. 루니의 아내인 콜린 루니는 최근 자신의 사생활을 유출한 범인으로 바디의 아내인 레베카 바디를 지목했다. 콜린은 자신의 사생활을 유출한 범인을 잡기 위해 5개월 동안 함정 수사를 펼쳤다. 레베카를 제외한 모든 이들이 자신의 계정을 보는 것을 막았다. 그 후 거짓 정보를 업로드 해 언론에 보도되는지 확인했다. 그 결과 콜린은 레베카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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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매체는 '바디와 루니는 항상 잘 지냈다. 하지만 바디는 자신의 감정을 분명히 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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