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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안재현과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에 놓였다. 지난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과의 불화를 처음 언급한 뒤 안재현의 외도를 주장하며 폭로를 시작했다. 몇달 간의 폭로로 화제의 중심에 선 구혜선은 "회사와 오랫동안 이혼준비를 한 사실을 안사람이 느낄 배신감이 어떤것인지 나는 그것을 계속하여 sns로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속내를 털어놓으며, "이혼 소송은 진행중이고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다고 한다. 나는 그동안 그를 증오했고 망가지길 원했다. 이제 내 할만큼 분풀이를 했으니 이제 그가 여기 나타나는 일은 없을것이다. 그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안재현 저격 중단을 선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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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구혜선과 안재현은 이혼에 대한 본격적인 법적소송에 들어갔다. 안재현은 구혜선을 상대로 지난달 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장을 접수했고, 구혜선 측은 혼인관계 파탄의 귀책사유가 안재현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이혼 소송의 반소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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