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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의 키워드는 단연 실험이다. 김 감독은 4-2-3-1 카드를 꺼냈다. 최전방에 조규성(안양)이 포진한 가운데, 정우영 김대원 정승원(이상 대구)이 뒤에서 힘을 보탠다. 더블 볼란치(수비형 미드필더)에는 한찬희(전남)와 김준범(경남)이 발을 맞춘다. 포백은 김진야(인천) 이상민(나가사키 바렌) 차오연(한양대) 이유현(전남)이 위치한다. 골문은 허자웅(청주대)이 지킨다. 김 감독은 지난 11일 열린 1차전에서는 3-4-3 포메이션을 활용했다. 당시 한국은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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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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