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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반 29분 정우영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김 감독은 후반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허자웅 대신 안찬기를 투입해 변화를 줬다.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이 우왕좌왕하는 사이 동점골을 꽂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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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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