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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아시아축구연맹 경기감독관으로부터 전달받은 경기 정보에 따르면, 북한 미드필더 리운철은 후반 시작 직후 경고를 받았다. 전반 30분 경고를 받은 리영직에 이어 북한은 약 16분 간격으로 2명이 경고를 받는 등 강하게 한국을 압박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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