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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병숙은 '아이가 다섯'으로 할머니 역을 처음 제안받았다면서 "주변에서 자제해라 했다. 나 스스로도 내가 할머니 역으로 보일까 고민을 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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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드라마에서 손녀로 나온 소유진 씨와의 케미도 좋았다. 지금도 소유진 만나면 이름만 들어도 반갑고 그렇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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